바다 쪽 자리
유리 너머로 수면이 바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해가 진 뒤에는 바깥 불빛이 유리에 길게 깔려 조명을 낮춰 두는 편입니다.

창 바깥으로 물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부터 안쪽 조용한 방까지, 어떤 자리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유리 너머로 수면이 바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해가 진 뒤에는 바깥 불빛이 유리에 길게 깔려 조명을 낮춰 두는 편입니다.
바깥 소리가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이야기를 길게 이어가려는 손님이 주로 찾습니다.
바람이 통하는 자리라 계절을 탑니다. 날이 맞는 날에만 안내드립니다.
인원과 머무는 시간에 따라 맞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자리마다 조명 밝기를 따로 맞출 수 있습니다. 사진을 남기실 예정이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